윤이나 데뷔전 출격, 김아림은 불참…파운더스컵 7일 개막 1년 ago57년 ago01 mins “신인왕을 차지하고 언젠가 세계랭킹 1위에도 오르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윤이나가 미국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윤이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막아야 우승하니까” 이적생 김민, 목표 확실하다…그리고 ‘선발투수’ [SS플로리다in]Next: 日은 회담하는데 한국은 통화도 아직…대미외교 리스크 현실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