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데뷔전 출격, 김아림은 불참…파운더스컵 7일 개막

    윤이나 데뷔전 출격, 김아림은 불참…파운더스컵 7일 개막
    “신인왕을 차지하고 언젠가 세계랭킹 1위에도 오르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윤이나가 미국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윤이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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