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막아야 우승하니까” 이적생 김민, 목표 확실하다…그리고 ‘선발투수’ [SS플로리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불펜에서 내가 막아야 우승하죠.” 지난해 10월 SSG는 KT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오원석(24)을 보내고, 김민(26)을 받아왔다. 귀한 왼손 선발을 보냈으나, 그만큼 불펜이 급하기도 했다. 김민의 역할이 중요하다. 선수 자신도 알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재단법인 한사람과 함께 셰어하우스CON자립준비청년에 멘토링 지원한다Next: 윤이나 데뷔전 출격, 김아림은 불참…파운더스컵 7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