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허위등록 혐의’ 野윤건영 2심도 벌금 500만원(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尹 “”채용 관련 권한 행사할 위치 아니었다…상고할 것””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안정훈 기자 = 국회의원실에 인턴을 허위 등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윤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말까지 계속 강추위…수요일 아침 -17∼-3도에 칼바람까지Next: 난동사태 후 정상화 나선 서부지법…보름만에 재판 방청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