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최상의 컨디션 아니었는데…세계선수권 첫 메달이 금빛”” 2년 ago57년 ago01 mins 자유형 4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하며 박태환 이후 13년 만에 金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4년 국제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첫 금메달의 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업들 잇따라 주주환원 강화…배당 늘리고 자사주 소각Next: 포천시, 도로·철도 등 ‘십자형 광역교통망’ 확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