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경애-성지훈, B조 3위 ‘4강 진출전’으로…홍콩과 격돌 [하얼빈A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컬링 믹스더블의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 조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출전에 올랐다. 김경애-성지훈 조는 6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라운드 로빈 B조 최종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14-3으로 이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수빈, “알고 보면 ‘깨발랄’해요!”Next: 당진문화재단, 2025 아티스트 오브 당진 스타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