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19개’ SSG 157㎞ 에이스, 시동 걸었다…정작 중요한 건 ‘따로’ 있다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시동’을 걸었다. 가볍게 점검했다. 신경 쓰는 부분은 따로 있는 듯하다. ‘한국어’다. 팀에 빨리 녹아들고 싶은 마음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SSG 새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 얘기다. 화이트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러다 메릴? ‘SD 파이어 세일’ AS-SS 외야수도 파나Next: KBO리그 홈런왕 NC 데이비슨 “”5㎏ 빼고 더 공격적인 모습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