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야구인생’ 최익성과 최향남, 이번엔 중·고교 야구에 새바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프로야구에서 풍운아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최익성과 최향남이 뭉친다. 이번엔 프로야구가 아닌 아마야구에서 후배들에게 기술과 경험을 전한다. 동갑내기 두 친구가 새로운 희망을 키워낼 장소는 대구군위 야구육성사관학교다. 최익성과 최향남은 현역시절 파란만장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리스 산토리니섬 비상사태 선포…약 2주간 지진 6천건Next: 美무역대표 후보 “”美는 생산국 돼야””…’보호무역’ 속도전도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