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피란민 살해하고 딸 빼앗은 독일 부부 종신형 1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딸을 빼앗아 키우려고 우크라이나 피란민 모녀를 살해한 독일인 부부가 함께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독일 만하임지방법원은 10일(현지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우크라 특사, 20일 키이우 방문…종전안 논의””Next: ‘54개국 2000만명 즐겼다’ 넷마블,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 흥행 ‘보증수표’ 될까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