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이정훈 기자 = 국순당이 새해 첫 보름날인 ‘정월 대보름’인 12일에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우리 민족의 세시 풍속인 귀밝이술로 백세주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정월 대보름을 중요한 날로 여겼다. 팥, 콩, 수수 등을 섞어 지은 오곡밥을 묵은 나물 반찬과 함께 싸서 먹는 복쌈을 먹고 부럼을 깨고 귀밝이술을 마시며 잡귀를 물리치고 집안의 복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었다.이번 행사는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인 귀밝이술 문화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정월 대보름인 12일에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의 ‘남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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