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걱정에 바닥 찍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고려는 없다…위기의 토트넘과 손흥민

    강등 걱정에 바닥 찍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고려는 없다…위기의 토트넘과 손흥민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닥을 찍지만 토트넘 홋스퍼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없다. 영국 언론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1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과 주요 수뇌부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닥친 어려움에 관해 공감하고 있지만, 그의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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