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걱정에 바닥 찍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고려는 없다…위기의 토트넘과 손흥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닥을 찍지만 토트넘 홋스퍼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없다. 영국 언론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1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과 주요 수뇌부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닥친 어려움에 관해 공감하고 있지만, 그의 미래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찬성·고경표·박진영·노정의·정건주 ‘디 어워즈’ 2차 시상자 라인업Next: 전남도, 저탄소 농산물 인증 확대···‘전국 1위’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