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불꽃’ 불태우는 베테랑 안양 김보경 “조건 중요치 않았다, 팀에 좋은 영향 끼치고파”[SS남해in]

    ‘라스트 불꽃’ 불태우는 베테랑 안양 김보경 “조건 중요치 않았다, 팀에 좋은 영향 끼치고파”[SS남해in]
    [스포츠서울 | 남해=박준범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36)은 승격팀 FC안양에서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겠다는 각오다. 김보경은 안양에서 새 출발 한다. K리그에서는 전북 현대와 울산 HD를 거친 그는 지난 2023시즌 수원 삼성으로 이적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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