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불꽃’ 불태우는 베테랑 안양 김보경 “조건 중요치 않았다, 팀에 좋은 영향 끼치고파”[SS남해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해=박준범기자] 베테랑 미드필더 김보경(36)은 승격팀 FC안양에서 ‘마지막 불꽃’을 불태우겠다는 각오다. 김보경은 안양에서 새 출발 한다. K리그에서는 전북 현대와 울산 HD를 거친 그는 지난 2023시즌 수원 삼성으로 이적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진영 세계랭킹 7위, 유해란 제치고 ‘한국 넘버1’ 복귀Next: 부산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