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은실)은 지파운데이션의 후원을 받아 지난 13일 8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우울감 완화 및 삶의 질 향상 프로그램 ‘행복나래 – 행복을 향해 날개를 펼치다’를 개강했다.‘행복나래’ 프로그램은 2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삶을 지원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가 교육, 관계증진, 심리미술, 나들이, 심신 안정, 실버체조, 영양교육 등이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은 “집에 있으면 기분이 가라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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