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13번째 우승 도전…U-20 대표팀 ‘이창원호’, 시리아전으로 ‘…

    13년 만에 13번째 우승 도전…U-20 대표팀 ‘이창원호’, 시리아전으로 ‘월드컵 로드’ 시작
    이창원 감독(50)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14일 중국 선전의 룽화 컬처럴 앤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갖는다. 16개국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4팀씩 4개조에 배정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