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13번째 우승 도전…U-20 대표팀 ‘이창원호’, 시리아전으로 ‘… 1년 ago57년 ago01 mins 이창원 감독(50)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한국은 14일 중국 선전의 룽화 컬처럴 앤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갖는다. 16개국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4팀씩 4개조에 배정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높인다 … 경기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제1호 조성Next: [북한단신] 전국 경공업 공장서 증산투쟁·절약운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