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공식 선언한 김연경, “올 시즌 종료 후 은퇴 예정” 1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배구의 GOAT(The 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 김연경(37·흥국생명)이 ‘라스트 댄스’를 공식 선언했다.김연경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홈경기(3-1 흥국생명 승)를 마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국민변호인단 출범…전한길 “”헌재, 탄핵시 역사속 사라질 것””(종합)Next: 한국, 하얼빈 AG 2위 확정…피겨 남녀 싱글 석권·스노보드서 금(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