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멀티골’, 강렬한 데뷔전…전북 새 외인 콤파뇨 “좋은 크로스가 왔다, 첫 발걸음을 잘 내디뎠다 생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공격수 콤파뇨가 그야말로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3일 태국 방콕 BG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포트FC(태국) 16강 1차전에서 4-0으로 완승했다. 원정에서 대승을 따낸 전북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끊임없는 자기 ‘채찍질’→두산 ‘토종 에이스’ 곽빈 “(양)의지 형과 우승하고파” [SS시드니in]Next: 강원,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아져…””산불 등 화재 유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