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멀티골’, 강렬한 데뷔전…전북 새 외인 콤파뇨 “좋은 크로스가 왔다, 첫 발걸음을 잘 내디뎠다 생각”

    머리로 ‘멀티골’, 강렬한 데뷔전…전북 새 외인 콤파뇨 “좋은 크로스가 왔다, 첫 발걸음을 잘 내디뎠다 생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공격수 콤파뇨가 그야말로 완벽한 ‘데뷔전’을 치렀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13일 태국 방콕 BG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포트FC(태국) 16강 1차전에서 4-0으로 완승했다. 원정에서 대승을 따낸 전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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