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자기 ‘채찍질’→두산 ‘토종 에이스’ 곽빈 “(양)의지 형과 우승하고파” [SS시드니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지금 힘들어야 시즌 때 더 잘할 수 있다.” 지난시즌 ‘토종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외국인 투수들이 잇따라 부상 이탈하며 어깨가 더 무거웠다. 홀로 버티며 ‘15승’을 수확, 원태인(25·삼성)과 함께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두산 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증시, 상호 관세 불확실성 제거에 ‘화색’…나스닥 1.5%↑ 마감Next: 머리로 ‘멀티골’, 강렬한 데뷔전…전북 새 외인 콤파뇨 “좋은 크로스가 왔다, 첫 발걸음을 잘 내디뎠다 생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