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베리아 ‘재산 신고’ 안 한 공무원 457명 정직 2년 ago57년 ago01 mins 보아카이 대통령 추진 반부패 정책 일환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재산 신고를 제때 하지 않은 공무원 457명이 무더기로 정직 처분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조림 및 숲 가꾸기 사업 추진Next: 고양시의회 고덕희 의원, C4 부지 30년 처분 금지 조례 재검토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