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김연경 “”즐겁게, 웃으면서…배구장 많이 와주세요””

    '은퇴 선언' 김연경 "즐겁게, 웃으면서…배구장 많이 와주세요"
    13일 경기 후 깜짝 은퇴 발표…””팀 성적 관계없이 시즌 종료 뒤 은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연경(36·흥국생명)의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에 경기 관람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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