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32호선-가마못교차로 진입로 개선사업 본격화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국도32호선-가마못교차로 진입로 개선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당진IC-송악읍 반촌리 가마못교차로는 국도32호선과 현대제철로로 진출·입 차량 이 많아 병목현상이 늘 발생하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IC 고속도로를 통해 가마못교차로에 진입한 차량 대수는 일 평균 1만 1072대, 고속도로로 진출한 차량은 1만 318대로 일 평균 2만여대가 가마못교차로를 지나고 있다.더욱이 국도32호선 신평방향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동진아파트 앞 반촌교차로를 이용해야 하는데, 신호등이 설치돼 있는 탓에 차량이 몰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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