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못 말리는 손녀 사랑…닥터피시 수조에 얼굴까지 입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56세 할아버지 지상렬과 조카 손녀의 훈훈한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지상렬은 귀여운 조카 손녀 윤아와 처음으로 단둘이 교외 나들이에 나선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눈사람을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진톡톡] LG트윈스, 구슬땀 꿰어 우승 꿈꾼다Next: 수원 권선구 아파트서 불…1명 연기흡입·주민들 대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