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20년전 쓰나미 덮친 인니·스리랑카…다른 선택, 엇갈린 미래

    [특파원 시선] 20년전 쓰나미 덮친 인니·스리랑카…다른 선택, 엇갈린 미래
    대재앙에 인니, 아체 반군과 휴전…자치권 인정하고 평화협정
    스리랑카, 위기에도 내전 계속…쓰나미보다 더 많은 목숨 잃어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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