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20년전 쓰나미 덮친 인니·스리랑카…다른 선택, 엇갈린 미래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재앙에 인니, 아체 반군과 휴전…자치권 인정하고 평화협정 스리랑카, 위기에도 내전 계속…쓰나미보다 더 많은 목숨 잃어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2004년 12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대체로 구름 많음Next: [수교1년 쿠바에서] “”동경하던 그곳으로””…’설렘과 기대’ 한국행 유학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