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이명관 ‘우승의 주인공~’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KB와 우리은행의 경기에서 우리은행이 KB를 상대로 46-44 승리하며 정규리그 우승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청주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정규리그 영광의 우승!Next: 차포 떼도 우승…여자농구 우리은행엔 위성우·김단비가 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