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제구에 구위 체력을 더하면? KIA 윤영철 “캠프 열흘 지났지만 피곤한줄 모르겠다”[SS 시선집중]

    완성형 제구에 구위 체력을 더하면? KIA 윤영철 “캠프 열흘 지났지만 피곤한줄 모르겠다”[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캔버라(호주)=장강훈 기자]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 프로 2년차를 준비 중인 ‘아기호랑이’ 윤영철(20·KIA)이 데뷔시즌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스파이크끈을 고쳐멨다.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서 전지훈련 중인 윤영철은 11일 불펜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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