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형 제구에 구위 체력을 더하면? KIA 윤영철 “캠프 열흘 지났지만 피곤한줄 모르겠다”[SS 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캔버라(호주)=장강훈 기자]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 프로 2년차를 준비 중인 ‘아기호랑이’ 윤영철(20·KIA)이 데뷔시즌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스파이크끈을 고쳐멨다. 호주 캔버라 나라분다 볼파크에서 전지훈련 중인 윤영철은 11일 불펜에서 가볍게 몸을 풀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동부 7개 시·군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Next: 차례·성묘 후 어디 가볼까…경남도 추천 관광지 24선 소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