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故 김새론 빈소에서 눈물 쏟았다

    원빈, 故 김새론 빈소에서 눈물 쏟았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원빈(47)이 故 김새론(향년 24세) 빈소를 찾아 눈물을 쏟았다. 원빈은 17일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을 찾아 직접 조문했다. 영화 ‘아저씨’(2010)로 15년 전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애틋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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