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故 김새론 빈소에서 눈물 쏟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원빈(47)이 故 김새론(향년 24세) 빈소를 찾아 눈물을 쏟았다. 원빈은 17일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을 찾아 직접 조문했다. 영화 ‘아저씨’(2010)로 15년 전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애틋함을 더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용한 자원 총동원해 예방””…강원도, AI 산불 예방시스템 도입Next: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KBO리그 2025시즌 사전 예약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