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 꼭 써주세요” 두산 강승호 ‘간곡한’ 부탁…‘오해’ 바로잡고 싶었다 [SS시드니in]

    “이 얘기 꼭 써주세요” 두산 강승호 ‘간곡한’ 부탁…‘오해’ 바로잡고 싶었다 [SS시드니in]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죄송합니다. 이 얘기만은 꼭 써주세요.” 호주 시드니 두산 스프링캠프에서 ‘부주장’ 강승호(31)를 만났다. 캠프 분위기, 성과, 목표에 대해 얘기를 주고받았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강승호는 무엇보다도 이 얘기를 꼭 써달라고 거듭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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