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 꼭 써주세요” 두산 강승호 ‘간곡한’ 부탁…‘오해’ 바로잡고 싶었다 [SS시드니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시드니=김민규 기자] “죄송합니다. 이 얘기만은 꼭 써주세요.” 호주 시드니 두산 스프링캠프에서 ‘부주장’ 강승호(31)를 만났다. 캠프 분위기, 성과, 목표에 대해 얘기를 주고받았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강승호는 무엇보다도 이 얘기를 꼭 써달라고 거듭 부탁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나라 구하면 뭘해도 합법””…나폴레옹 황제 발언 논란Next: [날씨] 눈 녹는다는 ‘우수’에도 추위 계속…아침 최저 -10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