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의 인생론 “물 흐르듯 잘 흘러가면 겁이 난다?”

    탁재훈의 인생론 “물 흐르듯 잘 흘러가면 겁이 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탁의 변호사들’ 탁재훈이 인생론 풀어냈다. 인생이 너무 잘 풀려서도 걱정된다는 것.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7회 내용의 의뢰인은 결혼 5년차에 생후 2개월 아이가 있는 35세 여성이다. 그는 남편과의 이혼뿐 아니라 혼인 취소, 정신적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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