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의 인생론 “물 흐르듯 잘 흘러가면 겁이 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탁의 변호사들’ 탁재훈이 인생론 풀어냈다. 인생이 너무 잘 풀려서도 걱정된다는 것.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7회 내용의 의뢰인은 결혼 5년차에 생후 2개월 아이가 있는 35세 여성이다. 그는 남편과의 이혼뿐 아니라 혼인 취소, 정신적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 FTC, ‘이용자 검열’ 빅테크 정조준Next: 발롱도르 예상 순위 떴다, 30대 살라가 확률 1위…음바페와 경합 유력, 겨우 1% 차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