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댓글공작’ 전 기무사 간부 1심서 징역 1년 9개월

    'MB정부 댓글공작' 전 기무사 간부 1심서 징역 1년 9개월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불법 댓글 공작’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국군기무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 간부가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