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가 본 ‘포스트 양의지’ 누구?…“눈여겨보는 선수 없다”고 한 이유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눈여겨보는 건 없어요.” 포수는 센터라인의 ‘핵심’이다. 그만큼 중요하다. 두산에는 ‘리그 최고’로 꼽히는 포수가 있다. ‘캡틴’ 양의지(38)다. ‘전력의 절반’이라 한다. 대신 영원할 수는 없다. ‘다음’을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양의지는 어떻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구 홍보대사에 ‘럭키·알베르토·다니엘’ 외국인 방송인 3인방Next: ‘MB정부 댓글공작’ 전 기무사 간부 1심서 징역 1년 9개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