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세계의 본질 시각화, 이미지를 재구성한 독자적 조형 언어로 승화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창적인 서양화 작품을 완성하는 박진숙 화가가 화단 안팎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색채 감각이 뛰어나고 남다른 심미안을 타고난 박 작가는 홍익대 부설 미술평생교육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그는 사물과 자연 현상에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거미, “♥조정석,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했더니 만나자고…”Next: 박형식·허준호, 파괴적 조합 통했다…‘보물섬’ 금토극 승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