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4명 사망·6명 부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경기 안성시에 건설 중인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상판이 무너지면서 노동자 10명이 죽거나 다치는 일이 발생햇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5일 오전 9시 49분께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각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관광재단, 생성형 AI 활용 특화 서비스 시범 오픈Next: 내야 연못에 메기 푼 김태형 감독…롯데, ‘전민재 효과’ 톡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