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리포트] “에너지 너무 좋고, 스윙도 간결해” 새 외인타자 케이브 …

    [미야자키 리포트] “에너지 너무 좋고, 스윙도 간결해” 새 외인타자 케이브 향한 두산의 기대
    두산 베어스는 새 외국인타자 제이크 케이브(33)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MLB·콜로라도 로키스) 데뷔 후 가장 많은 123경기에 출전하는 등 경쟁력을 보여준 그는 정확한 타격과 수비, 주루 등 여러 방면에서 기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4시즌 중반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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