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진출’ 소기의 목표 달성한 ‘이창원호’, 사우디 넘고 13년만의 우승… 1년 ago57년 ago01 mins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지만, 13년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이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달린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 오후 5시15분(한국시간) 중국 선전 유소년훈련경기장에서 열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사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김연경, 공주 왕관 쓰던 날Next: “봄이 성큼” 아이브 장원영, 화이트 블루로 완성한 봄 스타일링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