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 입은 ‘대치맘’ 이수지에…김지혜 “내 마지막 착샷” 셀프 저격 [★SN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대치맘’ 이수지 패션을 유쾌하게 소화했다. 25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 채널에 “잘가…내 마지막 착샷”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밍크 조끼를 입고 식탁에서 명품 가방을 올려둔 채 요리를 하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두레협동조합과 집수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Next: 나주시장애인체육회, 2025년 사업별 추진계획 심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