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약물 의존에 이어 혈전증 고백한 교포 앤서니 김

    술‧약물 의존에 이어 혈전증 고백한 교포 앤서니 김
    한때 ‘골프 천재’로 불리다 돌연 사라져 12년 공백기를 갖고 지난해 LIV 골프에 복귀한 교포 앤서니 김(미국)이 술과 약물에 의존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은데 이어 이번에는 다리 혈전증을 앓고 있다는 내용을 공개했다. 미국 골프 관련 매체들은 26일(한국시간), “지난주 2년 간의 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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