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커브 필요해” 네일 “스위퍼와 공생할 체인지업”…더 강해질 KIA 원…

    양현종 “커브 필요해” 네일 “스위퍼와 공생할 체인지업”…더 강해질 KIA 원투펀치
    2024년 통합우승을 이끈 KIA 타이거즈 선발 원투펀치가 새 시즌을 앞두고 새 구종을 각각 추가한다. 베테랑 좌완 양현종(37)과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31)의 이야기다.양현종과 네일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 나란히 등판해 2이닝씩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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