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큼 한다? 어우~” KIA 김도영, 슈퍼스타 넘어 ‘신(神)’이 될 수 있을까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어우~ 그러면 신이죠 신.” KIA ‘맏형’ 최형우(42)가 ‘슈퍼스타’ 김도영(22)을 언급했다. 2024시즌만큼 잘하지는 못할 것이라 했다. 대신 또 그 정도로 하면 ‘신(神)’이라 했다. 한 번 갔던 길이기에 또 하지 못할 것도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회 문체위 첫 참석한 유승민 체육회장 “변화 주도하겠다”…정몽규 4선 인준 질의엔 “규정대로”Next: ‘빠른 발 빛났다’ 김혜성, 2G 만에 안타→‘타율 0.158’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