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큼 한다? 어우~” KIA 김도영, 슈퍼스타 넘어 ‘신(神)’이 될 수 있을까 [SS오키나와in]

    “작년만큼 한다? 어우~” KIA 김도영, 슈퍼스타 넘어 ‘신(神)’이 될 수 있을까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어우~ 그러면 신이죠 신.” KIA ‘맏형’ 최형우(42)가 ‘슈퍼스타’ 김도영(22)을 언급했다. 2024시즌만큼 잘하지는 못할 것이라 했다. 대신 또 그 정도로 하면 ‘신(神)’이라 했다. 한 번 갔던 길이기에 또 하지 못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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