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발 빛났다’ 김혜성, 2G 만에 안타→‘타율 0.158’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최근 마이너리그 추락 위기를 맞고 있는 김혜성(26, LA 다저스)이 2경기 만에 안타를 때렸다. 김혜성이 빠른 발을 이용해 안타를 만들었다.LA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위치한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LA 에인절스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년만큼 한다? 어우~” KIA 김도영, 슈퍼스타 넘어 ‘신(神)’이 될 수 있을까 [SS오키나와in]Next: 첫등판 사사키, 제2의 오타니 수식어 아깝지 않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