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발 빛났다’ 김혜성, 2G 만에 안타→‘타율 0.158’

    ‘빠른 발 빛났다’ 김혜성, 2G 만에 안타→‘타율 0.158’
    [동아닷컴]최근 마이너리그 추락 위기를 맞고 있는 김혜성(26, LA 다저스)이 2경기 만에 안타를 때렸다. 김혜성이 빠른 발을 이용해 안타를 만들었다.LA 다저스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에 위치한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LA 에인절스와 2025 시범경기를 가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