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꺾인 김민재, 하마터면 큰일 날뻔! 평점은 최저…뮌헨, 레버쿠젠 3-0 완파 UCL 8강 보인다

    발목 꺾인 김민재, 하마터면 큰일 날뻔! 평점은 최저…뮌헨, 레버쿠젠 3-0 완파 UCL 8강 보인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하마터면 큰일 날뻔했다. 축구국가대표팀 ‘붙박이 센터백’ 김민재(29)가 발목이 꺾이는 고통 속에서도 풀타임에 가까운 활약을 펼치며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을 견인했다. 김민재는 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있는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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