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배찬승 이어 숨은 MVP 홍민규까지…캠프서 한 뼘 더 큰 10구단 신인… 1년 ago57년 ago01 mins 올해도 KBO리그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에서 이목을 끈 신인이 적지 않다. 전체 1, 2순위로 지명된 정현우(키움 히어로즈)와 정우주(한화 이글스)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향하진 않았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에게 눈도장을 받은 193㎝의 장신 우완 김동현을 비롯해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가영, ‘드라마’도 ‘책’도 통했다…전성기 달리는 올라운더 스타Next: 롯데관광개발, 2025 크루즈 세일 페스타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