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배찬승 이어 숨은 MVP 홍민규까지…캠프서 한 뼘 더 큰 10구단 신인…

    김동현-배찬승 이어 숨은 MVP 홍민규까지…캠프서 한 뼘 더 큰 10구단 신인, 개막 엔트리를 향해
    올해도 KBO리그 10개 구단의 스프링캠프에서 이목을 끈 신인이 적지 않다. 전체 1, 2순위로 지명된 정현우(키움 히어로즈)와 정우주(한화 이글스)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향하진 않았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에게 눈도장을 받은 193㎝의 장신 우완 김동현을 비롯해 배찬승(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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