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도서관(관장 서은금)은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도서관은 내 친구!’ 프로그램을 지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프로그램은 유아·초등 기관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 방법 지도 △도서관 둘러보기 △동화구연과 독후 활동 등의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율 독서를 통해 스스로 책을 찾고 읽는 즐거움까지 경험할 수 있다.서은금 관장은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책과 가까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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