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따스한 봄바람이 살랑이는 4월은 겨우내 움츠렸던 자연이 화사한 색으로 물들이며 설레임을 불러일으킨다. 싱그러운 계절에 봄날의 정취를 가득 품고, 면천의 새로운 시작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4월 5일과 6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당진 문화축제 면천의 봄 은 기존의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던 봄·꽃 축제와 다르게 예술콘텐츠와 면천면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형식의 관광형 문화예술 축제다.특히, 은 당진시에서 지역을 활용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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