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갈매기~’ 신입 외인, 사직 노래방 ‘꽂혔다’…“이 응원, 미국 가져가고파” [SS시선집중]

    ‘부산~갈매기~’ 신입 외인, 사직 노래방 ‘꽂혔다’…“이 응원, 미국 가져가고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이런 응원, 미국에 가져가고 싶다.” 롯데 새 외국인 투수 터커 데이비슨(29)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던졌다. ‘완벽’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피칭이다. 무엇보다 팬들의 응원에 강한 인상을 받은 듯하다. 데이비슨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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