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슬러브·커브·체인지업’ 올러, 3이닝 무사사구 4K 1실점…‘외국인 에이스’ 맞네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KIA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31)가 한국 무대 첫 공식 경기에서 준수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러는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 4안타 무사사구 4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51개다. 최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기루, “고양이상 아닌 말상?” 역술가의 충격적인 관상풀이에 폭소(‘전참시’)Next: 찬원이가 또…양지은으로부터 전해진 훈훈한 미담 (‘불후의명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