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와 10년째 동행하는 이유?…대방건설, “깨끗한 이미지로 통했다”

    한효주와 10년째 동행하는 이유?…대방건설, “깨끗한 이미지로 통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대방건설이 배우 한효주와 2016년부터 이어온 전속모델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하며 10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이는 대방건설의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장기적인 전략으로, 한효주의 깨끗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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