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불펜 희망’ 김영우 “부담 없다…주어진 기회에 열심히 할 뿐”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담은 없다.” LG ‘고졸 신인’ 김영우(20)가 시범경기서 첫선을 보였다. 이미 스프링캠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범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이 이어졌다. 8일 KT전 8회 LG 마지막 투수로 등판했다. 신인인데도 주눅 들지 않았다. 1이닝 동안 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범경기 3실점’ 치리노스…‘염갈량’의 믿음, “충분하다→낮아진 ABS서 유리할 것” [SS시선집중]Next: 이디야커피, 다문화가족 바리스타 교육·취업 돕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