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3실점’ 치리노스…‘염갈량’의 믿음, “충분하다→낮아진 ABS서 유리할 것” [SS시선집중]

    ‘시범경기 3실점’ 치리노스…‘염갈량’의 믿음, “충분하다→낮아진 ABS서 유리할 것”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좋을 것 같다. 충분하다.” LG 새 외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2)가 시범경기 첫 등판서 가능성과 불안함을 동시 노출했다. 하지만 ‘염갈량’ 염경엽 감독(58)의 믿음은 굳건했다. 칭찬으로 ‘새 에이스’의 어깨를 다독였다. LG는 지난해 12월 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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