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얼굴’ 김민석, 시범경기 맹활약…新 1번타자로 자리 잡을까

    ‘두산 새 얼굴’ 김민석, 시범경기 맹활약…新 1번타자로 자리 잡을까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김민석(20·두산)이 새로운 1번 타자로 자리 잡을까. 시범경기에서 연일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민석은 9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8일) 두산 이적 후 첫 안타를 뽑아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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