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새 얼굴’ 김민석, 시범경기 맹활약…新 1번타자로 자리 잡을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김민석(20·두산)이 새로운 1번 타자로 자리 잡을까. 시범경기에서 연일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민석은 9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8일) 두산 이적 후 첫 안타를 뽑아낸 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혜윤 더블더블’ 삼성생명 극적인 2연승…승부는 이제 ‘5차전으로’Next: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미니 6집 트랙 공개, 타이틀곡 ‘Beautiful Lif…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