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vs 황동하’ KIA 5선발 경쟁, 마침내 끝났다…꽃감독 “모의고사? 수능이죠” [SS시선집중]

    ‘김도현 vs 황동하’ KIA 5선발 경쟁, 마침내 끝났다…꽃감독 “모의고사? 수능이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모의고사만 계속 볼 수는 없죠.” KIA의 ‘행복한 고민’이 마침내 끝났다. 5선발 주인을 정할 때가 왔다. 스프링캠프에서 결정을 낼 생각이었지만, 조금 더 봤다. 김도현(25)과 황동하(23)가 경쟁했다. 결과 발표만 남았다. 김도현과 황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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