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vs 황동하’ KIA 5선발 경쟁, 마침내 끝났다…꽃감독 “모의고사? 수능이죠”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모의고사만 계속 볼 수는 없죠.” KIA의 ‘행복한 고민’이 마침내 끝났다. 5선발 주인을 정할 때가 왔다. 스프링캠프에서 결정을 낼 생각이었지만, 조금 더 봤다. 김도현(25)과 황동하(23)가 경쟁했다. 결과 발표만 남았다. 김도현과 황동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선발 제외’ 김혜성, 정말 시간이 없다 ‘-2경기 뿐’Next: 케이닉스(K-Nicks) 우수 씨수말 ‘제이에스초이스’, 씨수말로서 한국경마의미래 이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