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강남 한복판 244억 빌딩 ‘공실’ 이유는?…임대난항VS시간문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손예진이 2022년 244억 원에 매입한 강남역 인근의 신축 빌딩이 반년 넘게 공실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높은 임대료가 임차인 구하기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244억 원 투자, 대출 150억… 강남역 인근에 새로 세운 5층 건물 손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랜드코리아레저(GKL), 행안부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Next: 인천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위한 ‘마음바우처’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