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위한 ‘마음바우처’ 확대

    인천시교육청, 저소득층 학생 위한 ‘마음바우처’ 확대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정신건강 문제에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한 ‘마음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정신건강 위기 학생 중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학생이며, 1명당 연 300만 원 이내에서 병의원 치료비와 전문 상담 기관 상담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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